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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읽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비결

  • 임종헌
  • 조회 : 5664
  • 등록일 : 2012-10-15
‘읽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비결
[저널리즘스쿨 인문교양특강] 이권우 도서평론가
주제: 독서, 토론, 그리고 글쓰기
2012년 10월 14일 (일) 21:28:55 김태준, 김혜인, 이보람 기자  boram@danbinews.com

안중근 의사가 독립운동 대신 하고 싶을 법한 일

“안중근 의사가 다시 태어나면 지금이 일제 식민시대라도 독립운동을 하지 않고 독서운동을 하실 겁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11년도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이 읽은 책은 평균 9.9권. 2007년 역대 최고인 12권 이래 4년째 하락세다. 한 해 내내 책 한 권 읽지 않은 성인도 10명 중 3.2명이나 된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말한 안중근 의사가 이 시대에 살았다면 몹시 안타까워했으리라.

이권우 한양대 교수는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인문교양특강’에서 ‘독서, 토론, 그리고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하면서, 청년시절에 책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독서토론의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그런 과정의 결과물로 글쓰기를 할 때 논리적이고 좋은 글이 자연스레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도서평론가로 더 잘 알려졌고, <책 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를 쓰는 등 독서를 제대로 하는 운동을 펴왔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2-10-15 14: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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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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