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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제쌤의 나침반 첨삭] 멘토와 논하는 영화와 인생, 이렇게 발전했어요

  • 임종헌
  • 조회 : 5536
  • 등록일 : 2012-10-15
시네마(다영).hwp ( 68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세저리가 자랑하는 세 교수님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단비뉴스 편집실"을 통해 앞으로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저널리즘스쿨기자 뿐만 아니라 영화는 좋아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부산에 가지 못한 영화팬들을 "멘붕"시킨 박다영 기자의 <해운대 뜨거운 밤, 영화와 헤엄치다>입니다.

제쌤은 첨삭과 별도로 아래 코멘트를 남기셨어요.

*기사가 너무 길면 읽기 지루하고 흡인력이 떨어지므로 주제와 거리가 있는 내용, 무미건조한 에피소드는 과감히 생략.
*해운대 포장마차촌 풍경 등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할 수 있는 사진 다양하게 써서 편집.





기사 전문의 첨삭 과정을 보고 싶으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admin 람람   2012-10-17 14:00:13
역쉬~ 기사 쓸 때 무엇을 더 생각하고 취재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마님!!>_
admin ericakim   2012-10-18 01:47:24
초고도 만만치 않은데 보완한 최종기사는 정말 프로급. 글 수준이 확연히 올라가네요. 언론에 관심가진 친구들에게 홍보할께요.
admin 박다영   2012-10-26 15:18:30
부끄러운 초고...초고 읽고 "이해하기 어려워"라 말해줬던 지인도 최종본을 보고선 내용이 쏙쏙 들어온다며 ㅜ^ㅜ 다음부턴 짧고, 명료하게 핵심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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