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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제쌤의 나침반 첨삭] 멘토와 논하는 영화와 인생, 이렇게 발전했어요
- 임종헌
- 조회 : 5536
- 등록일 : 2012-10-15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세저리가 자랑하는 세 교수님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단비뉴스 편집실"을 통해 앞으로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저널리즘스쿨기자 뿐만 아니라 영화는 좋아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부산에 가지 못한 영화팬들을 "멘붕"시킨 박다영 기자의 <해운대 뜨거운 밤, 영화와 헤엄치다>입니다.
제쌤은 첨삭과 별도로 아래 코멘트를 남기셨어요.
*기사가 너무 길면 읽기 지루하고 흡인력이 떨어지므로 주제와 거리가 있는 내용, 무미건조한 에피소드는 과감히 생략.
*해운대 포장마차촌 풍경 등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할 수 있는 사진 다양하게 써서 편집.

기사 전문의 첨삭 과정을 보고 싶으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