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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취업 못하면 퇴출 서러운 인문학과 기사는 얼만큼 달라졌을까?
- 손지은
- 조회 : 5576
- 등록일 : 2012-10-18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세저리가 자랑하는 세 교수님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단비뉴스 편집실"을 통해 앞으로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손지은, 박기석 기자의 "취업 못하면 퇴출, 서러운 인문학과" 입니다. 청년팀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기사이기도 하고요. 열심히 취재했는데 제쌤의 날카로운 눈을 만족시키지는 못했네요. ㅠㅠ
제쌤은 첨삭과 별도로 아래 코멘트를 남기셨어요.
*코멘트
-학과가 폐지된 경우와 정원이 줄어든 경우 등 여러 사례를 나열할 때 폐지된 사례 등 더 강력한 영향력(임팩트)을 가진 사례를 먼저 써주어야 한다는 것 유념.
-시위 사진이 상태가 좋지 않으니 해당 대학들의 홈페이지에 나온 학교 사진 몇 장 함께 써 줄 것. 
기사 전문의 첨삭 과정을 보고 싶으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