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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동방신기와 UV가 나와도 썰렁
- 손지은
- 조회 : 5850
- 등록일 : 2012-10-21
| 동방신기와 UV가 나와도 ‘썰렁’ | ||||
| <무한도전> 본뜬 MBC <승부의 신>, 우왕좌왕 하락세 [TV를 보니 : 10.9 ~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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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끝난 문화방송(MBC)노조의 파업이 한창일 때 <무한도전>은 ‘사랑 받는 프로그램’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시청자들은 ‘보고 싶다, 무한도전’을 외쳤고, 노조나 회사측도 각각 다른 속셈을 갖고 <무한도전> 결방의 파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웠다. 연출자인 김태호 피디(PD)의 운신에 대해서도 설왕설래가 많았다. 한 예능프로그램의 위력을 그처럼 실감할 때도 없었던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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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부를 예측하기 힘든 경기종목이 강점이라는 <승부의 신>. 하지만 매회 비슷한 게임의 반복은 지루함을 불러온다. ⓒ MBC | ||
sungruo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