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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이성제 기자의 쌩얼을 공개합니다!
- 손지은
- 조회 : 6006
- 등록일 : 2012-10-2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세저리가 자랑하는 세 교수님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단비뉴스 편집실"을 통해 앞으로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피투성이가 된 기사는 지난 19일에 출판된 이성제 기자의 <수백억 들여 타향 만드는 ‘고향의 강’사업>입니다. 도입부만 봤을 땐 피투성이가 아니라 "찰과상" 같은데요. 과연 그럴까요? 함께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으면 정답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이성제 기자의 쌩얼을 공개합니다.

기사가 바뀐 과정을 모두 보고 싶으시다면, 첨부 파일을 다운받아 주세요!
세저리가 자랑하는 세 교수님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단비뉴스 편집실"을 통해 앞으로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피투성이가 된 기사는 지난 19일에 출판된 이성제 기자의 <수백억 들여 타향 만드는 ‘고향의 강’사업>입니다. 도입부만 봤을 땐 피투성이가 아니라 "찰과상" 같은데요. 과연 그럴까요? 함께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으면 정답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이성제 기자의 쌩얼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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