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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봉쌤의 피투성이 첨삭] 정수장학회가 언론장악회 된 사연
- 손지은
- 조회 : 5563
- 등록일 : 2012-10-24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세저리가 자랑하는 세 교수님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단비뉴스 편집실"을 통해 앞으로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피투성이가 된 기사는 지난 23일에 출판된 박정헌, 박경현, 이성제 기자의 <정수"장학회"가 언론"장악회" 된 사연>입니다. 저널리즘스쿨에서는 국내 저명 오피니언을 초청해 매 학기마다 특강을 진행합니다. 스쿨 학생들은 강연을 듣고 강연내용을 기사로 써서 <단비뉴스>에 싣고 있고요. 이번 특강 연사는 최근 "정수장학회 사회환원 공동대책위원회" 의 위원장을 맡아 자주 언론에 등장하는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였습니다. 박정헌, 박경현, 이성제 기자는 정수장학회 "저격수" 한 교수의 강연을 기사에 잘 담아냈을까요? 아래 첨삭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국문과출신)봉쌤의 맞춤법 강의
"세 사람 다 "~이에요" "~예요" "~에요"의 용법을 계속 잘못 쓰고 있네.
내가 모두를 위해 한번 정리해 준다면,
받침 있는 말 뒤에 "~이에요", 받침 없는 말 뒤에 "~예요".
이렇게 외워두면 편리하겠다.
"보람이에요" "온유예요"
따라서 "거에요"는 틀렸고 "거예요"가 맞다."
한 가지 예외는 "아니에요" ("니"에 받침이 없지만 "니"가 "이"처럼 발음되기 때문에 "이에요"처럼 "아니에요"로 씀)
전체 첨삭본이 궁금하시면 500원.......(^^;)이 아니라 첨부파일을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