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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멸종 위기’ 피처폰 고집하는 별종들

  • 양승희
  • 조회 : 5647
  • 등록일 : 2012-10-30
‘멸종 위기’ 피처폰 고집하는 별종들
오래된 기기․번호 애착 강하고 ‘나만의 스타일’ 개성 중시
2012년 10월 29일 (월) 23:30:19 김혜인 기자 hyeinkm@gmail.com

“나중에 카카오톡으로 연락해!”
“사진 찍어서 빨리 페이스북에 올리자.”
“버스 언제쯤 오는지 어플(어플리케이션)로 확인해봐.”

요즘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척 익숙한 대화들이다. 지난 2009년 말 케이티(KT)가 애플사의 아이폰을 국내에 소개한 후 3년도 채 안 되는 기간에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3000만 명을 돌파했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과 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스마트폰은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무료메신저 서비스 카카오톡 등의 확산과 더불어 대중의 일상을 바꿔 놓았다.

이런 기세 속에 ‘피처폰(Feature Phone)’으로 불리는 일반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피처폰’을 검색하면 ‘피처폰 멸종’이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다. 그러나 멸종 위기라는 피처폰을 고집스럽게 애용하는 사람들도 아직 적지 않다. ‘빠름, 빠름, 빠름’을 외치는 이 시대에 이들이 남들보다 ‘늦게 가기’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 스마트폰의 기세에 눌려 현재 "멸종 위기"라 불리는 피처폰들. ⓒ 박다영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양승희   2012-10-30 00: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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