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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이봉수칼럼] ‘정치 가문’의 실패와 박근혜의 대통령 도전

  • 양승희
  • 조회 : 5617
  • 등록일 : 2012-10-31
‘정치 가문’의 실패와 박근혜의 대통령 도전
대를 이은 미국 대통령은 왜 실패했나…‘후광효과’ 제동을
유신은 역사가 아닌 취재 거리…‘이미지 선거’ 돕지 말아야

2012년 10월 31일 (수) 09:00:52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 이봉수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
미국에서 애덤스, 해리슨, 부시, 세 가문은 직계로 대통령을 둘씩 배출했다. 애덤스와 부시 가문에서는 부자 대통령이 탄생하고, 해리슨 가문에서는 손자가 또 대통령이 된다. 공통점은 가문의 두 번째 대통령이 선대에 훨씬 못 미쳐 ‘실패한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는 것이다.

해리슨 가문은 미국 대통령 선거를 타락시킨 것으로도 정치사에 남았다. 9대 대통령 윌리엄 해리슨은 선거를 정책이 아닌 쇼와 흑색선전의 대결장으로 만들고 당선된 첫 대통령으로 평가된다. 그는 테쿰세가 이끄는 인디언 동맹을 잔인하게 토벌하고 정치적 기반을 닦았다. 인디언한테 경기도만한 땅을 강탈해 치부하고도 통나무집에 사는 서민으로 포장하고 선거를 치렀다. 처음 로고송을 도입해 전국을 누비는가 하면 폭로와 비방으로 이미지 선거전을 폈다. 그러나 취임식장에서 추운 날씨에 외투까지 벗고 100분 가까이 연설하다가 폐렴에 걸려 한 달 만에 죽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양승희   2012-10-31 23: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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