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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오바마냐 롬니냐, 국제사회도 숨 죽여

  • 임종헌
  • 조회 : 5577
  • 등록일 : 2012-11-05
오바마냐 롬니냐, 국제사회도 숨 죽여
[단비월드] 6일 미국 대선 결과 따라 한반도정책 등 출렁
2012년 11월 05일 (월) 20:30:54 윤지원 기자 jw8444@naver.com

현지시간으로 6일 실시되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국제사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질 나라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9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가 갤럽에 의뢰해 전 세계 30개국 2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 ‘미국 대선이 다른 나라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타국민의) 참정권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42%가 ‘그렇다’고 답했다. 케냐 응답자의 64%, 중국 58%, 인도 53%가 참정권을 주장했고 우리나라 사람도 17%가 같은 의견이었다. 현실화될 가능성은 없는 얘기지만 그만큼 미국 외교정책의 영향력이 크다는 국제 사회의 인식을 보여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지난달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보카레이튼소재 린 대학에서의 대선후보 3차 TV토론회에서 미트 롬니 대선 후보와 오바마 대통령 후보가 토론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 Newyorktimes 화면 캡쳐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2-11-05 21:13:35
내일 열릴 미국 대선의 두 후보는 어떤 국제정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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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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