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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2% 아쉬웠던 손석희와 ‘킹메이커’

  • 손지은
  • 조회 : 5750
  • 등록일 : 2012-11-09
2% 아쉬웠던 손석희와 ‘킹메이커’
선거전의 비밀 다룬 EBS다큐프라임 3부작
[TV를 보니 : 10.29~11.4]
2012년 11월 09일 (금) 00:08:59 이성제 기자 eudorcas@naver.com

“선거에서 이기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특히 대통령 선거에서 이기면 해결되지 못할 문제는 없다.”

1988년 미국 대선. 지지율 고공행진에 취해있던 마이클 듀카키스 민주당 후보가 어쩌다 ‘무능한’ 조지 허버트 부시에게 고꾸라졌을까. 그것은 부시의 선거 참모 리 에트워터가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치열한 ‘네거티브 전략’을 수행했기 때문이었다. ‘제3자를 통한 루머 퍼뜨리기’, ‘가짜 여론조사로 이미지 깎기’, ‘공포 조장하기’ 등의 반칙으로 부시는 대통령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정책검증 없이 대통령을 뽑았던 미국 국민은 ‘경제 파탄’이라는 대가를 치러야했고, 부시는 4년 후 재선에 실패했다.  

   
▲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가 진행한 EBS<다큐프라임> "킹 메이커". ⓒ EBS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2-11-09 01: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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