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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인간은 왜 도시에서 ‘슬픈 영화’를 만들까

  • 양승희
  • 조회 : 5647
  • 등록일 : 2012-11-10
인간은 왜 도시에서 ‘슬픈 영화’를 만들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도시’ 주제 영화 12편 선보여
2012년 11월 09일 (금) 22:46:17 이성제 기자 eudorcas@naver.com

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사람을 만든다는데, 우리는 건축과 도시에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을까? 아파트 평수를 재고 집값이 얼마나 올랐는지만 따지는 건 아닌지. 뉴타운 공약에 한 표 던지는 사람들에게도 건축은 왠지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것 같다.

개발주의에 온몸을 맡긴 도시들의 공통점

‘건축을 가깝게 대하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는 없을까?’ 그런 고민에서 시작된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8일부터 14일까지 이화여대 ECC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도시’를 주제로 중·장편 10편과 단편 2편을 포함해 7개국 영화 12편을 상영한다. 지난해에 견주어 상영 편수는 줄었지만 건축사 내부를 알리려는 노력에서 벗어나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환경으로 관심사를 넓힌 점이 눈길을 끈다.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서울국제건축영화제. ⓒ SIAFF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양승희   2012-11-10 0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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