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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봉쌤의 피투성이 첨삭] 서울국제건축영화제
- 양승희
- 조회 : 5503
- 등록일 : 2012-11-10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피투성이가 된 기사는 이성제 기자의 <인간은 왜 도시에서 "슬픈 영화"를 만들까>입니다. 영화제 같은 행사 기사, 영화 리뷰는 어떻게 써야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필독입니다
오늘 피투성이가 된 기사는 이성제 기자의 <인간은 왜 도시에서 "슬픈 영화"를 만들까>입니다. 영화제 같은 행사 기사, 영화 리뷰는 어떻게 써야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필독입니다
[원본]
[첨삭본]
-봉쌤 코멘트 : "성제가 기사 쓰는 실력이 많이 늘었네. 실은 건축가나 도시계획가들 중에 글쟁이들이 많은데...열심히 노력해서 건축, 도시, 문명을 비평하는 한국 최초의 대기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가져보아라. 실은 내가 못다 이룬 꿈이기도 하지.
제목은 더 많이 고민해야겠다. 제목 발상법 하나를 소개한다면 키워드들을 뽑아낸 뒤 그것을 의미론적으로 연결하려고 노력해보아라. "도시를 주제로 하는 건축영화제"라면 내가 단 제목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거다.
스트레이트 기사 제목이 아니라면, 보는 순간 뭘 얘기하는지 드러나는 제목은 좋지 않다. 몇 초간은 "이게 뭔 기사지" 하다가 알듯말듯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기사를 보게 돼 있거든. "제목 달기"는 고도의 심리학이다."
첨삭본 전체가 궁금하시면 첨부파일을 열어주시라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