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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봉쌤의 피투성이 첨삭] 서애 류성룡

  • 양승희
  • 조회 : 5540
  • 등록일 : 2012-11-12
인문교양특강_류성룡.docx ( 27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피투성이가 된 기사는 양호근 기자의 <류성용의 리더십이 지금 필요한 이유>입니다. 특강 등 강의 기사는 어떻게 써야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필독입니다!!


[원본]



[첨삭본]



제목을 좀 더 강조하기 위해 "필요한"을 "절실한"으로 바꿨답니다^_^

첨삭본 전체가 궁금하시면 첨부파일을 열어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admin 관리자   2012-11-13 01:14:56
강의 내용 중에 미심쩍은 부분이 있을 때는 그냥 내용을 전달만 할 게 아니라 강사에게 다시 물어보거나 여러 경로를 통해 팩트를 찾아내야 하는 게 기자의 임무다. 한때 기자였던 마르크스도 "모든 것을 의심하라"고 했잖나.

류성룡이 파직당하고 다음날 새벽에 이순신이 전사했으니 파직 소식을 듣고 자살했다고 유추했는데 그건 당시 통신수단으로서는 불가능한 일 아니냐? "합리적 의심"을 늘 하라는 얘기지. 다행히 장승구 선생께 물어보니 류성룡의 파직 소식을 들은 게 아니라 남인이 몰리는 분위기에서 자살했다고 볼 수는 있겠다고 해명하시더라. 그 분위기를 말해주는 정극기 진술도 보내주어 기사에 반영했다.

오늘의 금언: 기자는 속기사가 아니다.
admin 퐁낭   2012-11-13 19:31:45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admin 양승희   2012-11-13 19:37:33
크헝 첨삭할 때 늘 추가 취재도 해주시는 뽕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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