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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오마바와 시진핑’ 특집, 너~무 맹탕

  • 손지은
  • 조회 : 5667
  • 등록일 : 2012-11-16
‘오마바와 시진핑’ 특집, 너~무 맹탕
발 빠른 편성 불구 기존영상 짜깁기 수준 그친 "KBS스페셜"
[TV를 보니 : 11.5~11]
2012년 11월 16일 (금) 19:37:45 강태영 기자 gta2net@naver.com

영국엔 비비씨(BBC), 일본엔 엔에이치케이(NHK), 그렇다면 한국엔 한국방송(KBS)인가?  KBS가 과연 한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문을 품고 있는 시청자들이라면 지난 11일 저녁 8시 <KBS 스페셜>을 보고 한 번 더 쓴 입맛을 다셨을지도 모르겠다. 지투(G2)로 꼽히는 양대 강국, 미국과 중국의 리더십이 교체되는 시점에서 그 의미를 짚어본 다큐멘터리가 ‘함량 미달’이었기 때문이다. 

   
▲ KBS는 G2 리더십 교체가 맞물린 주에 발빠르게 정치 다큐멘터리를 편성했다. ⓒ KBS1 화면 갈무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2-11-16 2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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