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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박근혜와 김종인의 이별을 보는 시선

  • 양승희
  • 조회 : 5712
  • 등록일 : 2012-11-17
박근혜와 김종인의 이별을 보는 시선
[단비발언대] 진희정 기자
2012년 11월 17일 (토) 13:03:04 진희정 기자 donawhale24@naver.com

▲ 진희정 기자
‘정략결혼’을 위한 만남은 쉽게 깨지기 마련인가? 서로 통보만 하지 않았을 뿐 둘은 이미 갈라섰고, 이제 한쪽의 가혹한 버림만 남았다며 어떤 이는 토사구팽을 떠올린다. 이별의 주인공은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와 김종인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이다. 16일 박 후보가 김 위원장을 배제하고 경제민주화 공약을 발표한 것은 박 후보의 변심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경제민주화’로 주선된 만남이었지만 둘은 애초부터 동상이몽이었다. 여자의 변심은 본래 취향을 버리고 유행 따라 남자를 골랐을 때 예상됐던 일이다. ‘총수일가’와 ‘기업’도 구분 못하고 혼동하는 판에 경제민주화를 말하는 남자의 구애가 통할 리 없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양승희   2012-11-17 13: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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