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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제쌤의 나침반] 울산현대차 3차 포위의 날

  • 양승희
  • 조회 : 5567
  • 등록일 : 2012-11-19
울산현대차(다영지은).hwp ( 56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_^!!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손지은, 박다영 기자의 "울산현대차 3차 포위의 날’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두 기자가 울산까지 내려가 현장을 직접 취재해서 쓴 기사인데요~~ 현장 기사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필독입니다!!!

초고를 받은 제쌤은 이렇게 보완지시를 했습니다.

(검정색 손지은,박다영 기자가 쓴 초고이고 파랑색첨삭지시입니다.)

[원본]

 


제쌤은 첨삭과 별도로 아래 코멘트를 남기셨어요!

제쌤의 코멘트!

다영&지은: 추운데 늦게까지 취재하고 밤새워 기사 쓰느라 수고 많았다.

다음 사항을 유념
-취재할 때 기사의 기본요건이 되는 사실들을
지나치다 싶을 만큼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신문방송에서 실제 일할 때 고생을 덜한다.
입사과정에서 실무전형할 때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길이기도.

-취재지시를 문자로 받았을 때, 카페 게시글을 읽었을 때, 보완원고를 올렸을 때 문자나 댓글로
신속히 통지하는 것은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필수적일 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특히 윗사람)에 대한 예의임을 잊지 말 것.



손지은, 박다영 기자가 보완한 수정본과 최종본은 이렇습니다.
(검정색수정본이고 보라색최종본입니다.)


[수정본 & 최종본]





첨부파일을 다운 받으시면 첨삭본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박다영   2012-11-20 21:28:36
"더 물어볼걸"하며 아쉬운 마음에 이지저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 취재원...! 다음엔 이잡듯 꼼꼼한 취재하겠습니다.
오늘 단비뉴스 회의시간에 권쌤이 조언해주신 것처럼 현장 취재에는 영상 촬영 가능한 카메라도 함께.
철탑 모습이나 하루주점같은 농성 현장은 기사보다 영상이 더 생동감을 전해줄 수 있었을텐데. 저도 많이 아쉽네요.
admin ㅎㅎ맨   2012-11-21 00:36:27
다영이 아쉬워 하는 그 마음에 샘 마음이 므흣...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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