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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MBC뉴스 사고 행진, 민망 넘어 허탈

  • 손지은
  • 조회 : 5907
  • 등록일 : 2012-11-24
MBC뉴스 사고 행진, 민망 넘어 허탈
기사와 영상 재탕에 자막오류, 발언 전달 실수까지
[TV를 보니:11.13~20]
2012년 11월 24일 (토) 12:49:54 박기석 기자 pkshaha@naver.com

지난 5일 문화방송(MBC)의 <뉴스데스크>가 저녁 8시로 방송시간대를 옮겼다. MBC는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했고, 더 나은 뉴스를 약속했다. 그러나 개편에 대한 기대감 속에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뉴스데스크>를 지켜본 결과, 보도의 편파성 논란을 떠나 ‘품질’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컴퓨터그래픽의 적극적인 활용 등 새로운 시도가 엿보이긴 했으나 자막과 멘트(발언)전달 오류 등 방송사고가 일주일 사이 4건이나 발생했다.

▲ 곽정우씨 인터뷰 장면.‘검·경 협조해야’라는 자막은 잘못된 것이었다. ⓒ MBC 화면 갈무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2-11-24 14: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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