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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빚으로 떠받치는 경제, 결국 무너진다

  • 손지은
  • 조회 : 5895
  • 등록일 : 2012-11-29
빚으로 떠받치는 경제, 결국 무너진다
가계 기업 정부 등 총부채 지속증가...장기침체·금융위기 우려
두런두런경제, 김광진 제정임의 경제카페
2012년 11월 28일 (수) 23:01:08 임종헌 기자 mydreampaper@gmail.com

   
김광진 KBS2라디오 ‘김광진의 경제포커스’진행자: 가계와 기업, 정부부채를 합한 우리나라의 총부채가 크게 늘어서 국가경제의 위험요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총부채가 어느 정도나 되나요.

제정임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 우리나라 전체 가계, 기업, 정부가 진 빚이 국내에서 1년간 생산된 부가가치의 총합, 즉 국내총생산(GDP)의 2.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는 지난 6월말 현재 2962조원으로, GDP의 234%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의 2859조원, GDP대비 231%에 비해 103조원 가량 늘어난 것인데, 2000년 152%에서 2004년 162%, 2007년 202%, 2010년 215%로 증가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총부채 수준은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스페인의 2010년 기준 356%, 이탈리아 310%에 비해 아직은 낮은 편에 속하지만, 문제는 빠른 속도로 빚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2-11-29 09: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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