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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당신의 투표권 위해 피 흘린 이도 있다”
- 박정헌
- 조회 : 5761
- 등록일 : 2012-12-18
| “당신의 투표권 위해 피 흘린 이도 있다” | ||||
| ‘12·19대선 참여’ 각계인사 적극 독려...이색 공약도 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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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 다가온 18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자를 결정하는 관건의 하나가 투표율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각계 인사들이 적극적인 투표 독려활동에 나서고 있다. 일부 인사들은 ‘투표율이 높을 경우 이런 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며 참여 열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한홍구 수염 깎고 표창원 프리허그, 홍기빈은 뻥튀기로 한턱 국가정보원 직원의 선거개입 의혹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실한 수사를 비판한 뒤 ‘자유롭게 발언하겠다’며 지난 16일 경찰대 교수직 사의를 표명한 표창원 박사는 17일 <단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투표하지 않으면 내 불평불만을 게재할 권리를 잃어버릴 수 있다”며 “꼭 투표하자”고 당부했다. 범죄심리분석 전문가인 표 박사는 “이번에 투표율이 80%를 넘을 경우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백 명과 프리허그(포옹)를 하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