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봉쌤 피투성이 첨삭] “우리는 지지 않았습니다”

  • 박정헌
  • 조회 : 5897
  • 등록일 : 2012-12-20
표창원 교수.docx ( 21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안형준, 김윤정 기자의 "현장기사" 입니다.
표창원 교수의 광화문 프리허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봉쌤의 피투성이 첨삭을 거쳐서 <단비뉴스>에 실리게 되었답니다^_^

그럼 원본과 첨삭본을 확인해보세요!

[원본]




[첨삭본]



*봉샘 코멘트와 세저리민의 댓글

(
 
클릭하시면 글자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원본과 첨삭본 전체를 보고 싶으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admin 박정헌   2012-12-20 23:50:04
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1
admin 관리자   2012-12-21 11:15:18
세저리뉴스도 안 나오고, 첨삭본 게재도 안 하고, 다시 옛날로 돌아간 거냐?
내가 너네들 태도를 잘 알기 때문에 단비카페를 개방하자고 한 거다.
지금 기사 첨삭해줘봤자 대개 본인만 보는 시스템에서는 선생들 시간낭비가 너무 심하고 너네들 내공도 빨리 쌓기 힘들다.
원본과 첨삭본을 공개하는 임팩트가 있어야 기사를 잘 쓰려 노력하고 빨리 늘지 않겠나?
admin 박정헌   2012-12-21 12:17:35
교수님 죄송합니다. 댓글 확인하고 바로 수정했습니다. 기사를 올리는 과정에서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실수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