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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아프리카와 한국 ‘브릿지’ 만들었어요”

  • 임종헌
  • 조회 : 5780
  • 등록일 : 2013-01-01
“아프리카와 한국 ‘브릿지’ 만들었어요”
‘검은 대륙’에서 2년간 일하고 온 유네스코 청년활동가들
2013년 01월 01일 (화) 03:07:52 허정윤 기자  sungruon@naver.com

“아프리카는 우리의 친구가 있는 곳이죠.”

지난 2010년 10월부터 2년간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한국위원회의 ‘아프리카 희망 브릿지’ 사업에 파견됐다 돌아온 18명의 청년활동가들이 한 목소리로 하는 말이다. 아프리카의 지역사회발전과 풀뿌리 교육 등을 지원하러 떠났지만, 봉사 보다는 친구를 만들고 왔다는 데 더 자부심을 느낀다고 이들은 말했다.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 국가와 국가를 잇는 소통과 화합의 다리’라는 의미의 브릿지(Bridge) 프로그램 1기생인 이들은 최근 ‘네오 브릿지’라는 후속 모임을 만들어 다음 발걸음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 브릿지 활동가의 최우선 선발 요건은 "문화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람"이다. ⓒ 김문주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3-01-01 10: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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