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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아프리카와 한국 ‘브릿지’ 만들었어요”
- 임종헌
- 조회 : 5780
- 등록일 : 2013-01-01
| “아프리카와 한국 ‘브릿지’ 만들었어요” | ||||||
| ‘검은 대륙’에서 2년간 일하고 온 유네스코 청년활동가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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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우리의 친구가 있는 곳이죠.” 지난 2010년 10월부터 2년간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한국위원회의 ‘아프리카 희망 브릿지’ 사업에 파견됐다 돌아온 18명의 청년활동가들이 한 목소리로 하는 말이다. 아프리카의 지역사회발전과 풀뿌리 교육 등을 지원하러 떠났지만, 봉사 보다는 친구를 만들고 왔다는 데 더 자부심을 느낀다고 이들은 말했다.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 국가와 국가를 잇는 소통과 화합의 다리’라는 의미의 브릿지(Bridge) 프로그램 1기생인 이들은 최근 ‘네오 브릿지’라는 후속 모임을 만들어 다음 발걸음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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