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태영, 박다영, 박기석 기자가 쓴 연탄공장 현장기사입니다. 거울 위에 내려앉은 먼지처럼 흐릿한 기억으로만 남아 일상에서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을 것 같던 연탄. 하지만 연탄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덥히고 있습니다. 300원의 온기를 품고 있는 연탄. 어디서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그 현장을 세 명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원본]

[첨삭본]

*봉샘 코멘트 & 세저리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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