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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나는 누구에게 뜨거운 사람이었던가’

  • 박정헌
  • 조회 : 5746
  • 등록일 : 2013-01-11
나는 누구에게 뜨거운 사람이었던가.docx ( 46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태영, 박다영, 박기석 기자가 쓴 연탄공장 현장기사입니다.
거울 위에 내려앉은 먼지처럼 흐릿한 기억으로만 남아 일상에서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을 것 같던 연탄. 하지만 연탄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덥히고 있습니다. 300원의 온기를 품고 있는 연탄. 어디서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그 현장을 세 명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원본]




[첨삭본]



*봉샘 코멘트 & 세저리민 댓글




* 원본과 첨삭본 전체를 보고 싶으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박정헌   2013-01-11 13:51:32
기사 전문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9
admin    2013-01-11 16:11:00
첨삭 내용이 세네문단은 바로 보였으면 좋겠어요. 물론 클릭해서 보면 되지만 한두문단은 좀 짧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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