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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말의 수난시대’가 또 연장된다면
- 임종헌
- 조회 : 5694
- 등록일 : 2013-01-1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손지은 기자가 지난 대선을 앞두고 썼던 칼럼입니다.
작년 하반기 화제작이었던 드라마 <착한남자>의 원래 제목이 <차칸남자>였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방송심의위원회가 심의에 들어가자 제목을 바꿨다는군요.
언어의 수난은 독재의 역사와 함께 했다는 대목이 인상깊은 손지은 기자의 칼럼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썼지만, 대선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울림은 유효하지 않을까 싶네요.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원본]

[첨삭본]

[봉샘 코멘트 & 세저리민 반응]

원본과 첨삭본 전문을 보고 싶으시다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주세요.
오늘은 손지은 기자가 지난 대선을 앞두고 썼던 칼럼입니다.
작년 하반기 화제작이었던 드라마 <착한남자>의 원래 제목이 <차칸남자>였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방송심의위원회가 심의에 들어가자 제목을 바꿨다는군요.
언어의 수난은 독재의 역사와 함께 했다는 대목이 인상깊은 손지은 기자의 칼럼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썼지만, 대선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울림은 유효하지 않을까 싶네요.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원본]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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