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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모래톱 이야기’ 후일담
- 임종헌
- 조회 : 5853
- 등록일 : 2013-01-1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단비기자상 2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박다영 기자가 지난 연말에 쓴 칼럼을 준비했습니다. <모래톱 이야기>의 배경인 "조마이섬"으로 더 친숙한 을숙도는 지금 분뇨장, 하구둑, 쓰레기 매립장이 들어서서 예전의 아름다운 모래톱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다더군요. 그 안타까움을 담은 칼럼입니다.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원본]

[첨삭본]

[봉샘 코멘트 & 세저리민 반응]

원본과 첨삭본 전문을 보고 싶으시다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주세요.
오늘은 단비기자상 2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박다영 기자가 지난 연말에 쓴 칼럼을 준비했습니다. <모래톱 이야기>의 배경인 "조마이섬"으로 더 친숙한 을숙도는 지금 분뇨장, 하구둑, 쓰레기 매립장이 들어서서 예전의 아름다운 모래톱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다더군요. 그 안타까움을 담은 칼럼입니다.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원본]

[첨삭본]

[봉샘 코멘트 & 세저리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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