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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이란방송에 한국 전하는 캐나다 남자
- 박정헌
- 조회 : 6108
- 등록일 : 2013-01-15
| 이란방송에 한국 전하는 캐나다 남자 | ||||
| [단비인터뷰] ‘이명박시대’ 지켜본 프레스TV 기자 프랭크 스미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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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은 망신창이가 됐어요. 하지만 그게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만은 아니죠.” 캐나다에서 온 프랭크 스미스(48) 기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한 2008년부터 이란 국영 뉴스채널 <프레스(Press) TV>의 한국특파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2007년에는 <코리아 헤럴드>에서 일했으니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취재한 셈이다. 그는 지난 5년 여 동안 방송사 파업과 해고 사태 등 ‘한국 언론의 수난기’를 지켜봤다. 지난 9일과 지난 해 5월 등 두 차례에 걸쳐 <단비뉴스>와 인터뷰한 스미스 기자는 특정 정권의 압력에 앞서 한국 언론의 ‘구조적 결함’에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