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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일밤 회생’ 희망 주는 ‘아빠! 어디가?’

  • 임종헌
  • 조회 : 5834
  • 등록일 : 2013-01-17
‘일밤 회생’ 희망 주는 ‘아빠! 어디가?’
다섯 남자와 아이들의 좌충우돌 여행기 신선한 즐거움
[TV를 보니: 1. 9~16]
2013년 01월 17일 (목) 21:48:35 허정윤 기자  sungruon@naver.com

   
▲ <나가수2>가 끝나고 <일밤> 후속으로 들어온 <아빠! 어디가?>의 출발이 좋다. ⓒ MBC 화면 갈무리

문화방송(MBC)의 일요일 밤 예능프로그램은 지난해 2월 <나는 가수다> 시즌1이 끝나면서  침체기로 들어섰다. 후속 프로의 부진에 노조의 파업까지 이어지면서 외주로 운영되는 드라마를 제외하고는 대다수 시간대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일요일 저녁 시청자의 즐거움을 책임지던 <일밤>은 언제부턴가 존재감이 없어졌다. 쟁쟁한 가수들을 모아 야심차게 재개한 <나는 가수다> 시즌2도 기를 펴지 못했고 <승부의 신>, <룰루랄라>, <꿈엔들> 같은 실험적 프로들은 6개월을 못 버티고 막을 내렸다.

과거 <일밤>은 단순한 재미 외에 감동과 교육적 효과를 함께 추구하는 예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변화하는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주지 못했고 더 흥미로운 오디션(경연)과 오락 프로그램이 속속 등장하면서 점점 잊혀졌다. <나가수2>가 평균 시청률 5%(AGB닐슨)를 겨우 넘긴 채 시즌을 마감해야 했을 정도였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6일 <나가수2> 후속 코너로 등장한 <아빠! 어디가?>(연출 김유곤, 강궁)의 선전이 <일밤>에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3-01-17 23: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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