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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원전 최대 밀집 도시 부산, 재생에너지 전환 요원

  • 17기 신비오
  • 조회 : 153
  • 등록일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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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를 줄이지 않으면 재생에너지 전환은 꿈도 꿀 수 없게 됩니다.”


지난 10월 23일 오전 서울 중구 남창동 원자력안전위원회 건물 앞에서 성원기 강원대 명예교수(전자공학)가 집회 연대발언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종교환경회의, 책임과학자연대, 탈핵부산시민연대, 탈핵시민행동 등이 공동 주최한 집회에서 성 교수는 원안위가 부산 고리원전 2호기 수명연장 심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017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를 짓지 않고 수명이 다한 핵발전소는 끄겠다고 대국민 선언을 했다”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이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핵발전소 수명을 연장하면 넘쳐나는 핵발전소 전기 때문에 알이백(RE100)도, 재생에너지 전환도 물리적으로 가능하지 않게 된다”고 지적했다. RE100은 기업이 생산활동에 사용하는 전력을 모두 재생에너지 전기로 쓰겠다는 선언으로, 이재명 정부는 이를 뒷받침하겠다고 공약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5-12-25 21: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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