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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날카로운 문제의식으로 대학언론의 필요성을 드러내다

  • 17기 이지윤
  • 조회 : 55
  • 등록일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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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를 맞는 '2025 세명 대학언론상'은 전국 대학언론을 대상으로 ‘대학’ ‘청년’ ‘지역’ ‘환경’을 다룬 의미 있는 보도 사례를 발굴해 매년 시상한다.


올해에는 한 달이 채 되지 않는 공모기간 동안 총 27개의 대학 언론사가  68편의 기사를 출품했다. 이 중 글 기사가 44편, 영상 보도물이 19편, 글과 영상을 동시에 출품한 것이 5편이었다. 


최우수상은, 이화여대 <이대학보>의 '지방소년 표류기'가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서울대학교 <서울대저널>의 ‘관악의 민달팽이’가 선정됐다. 


숙명여대 <SBS(숙명여대 교육방송국)>의 ‘가난한 청춘:청년수급자 이야기’와 부산대학교 <채널PNU>의 ‘부산대는 한국의 호킹을 품을 수 있을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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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5-12-29 21: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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