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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만들며 기록하고, 기록하며 묻다
- 17기 하미래
- 조회 : 42
- 등록일 : 2025-12-30
2025년 미디어콘텐츠부는 정치적 격변과 사회적 비극, 지역의 일상과 미래 미디어 산업의 모습을 영상과 비평으로 기록했다.
플랫폼과 기술이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미디어의 책임과 역할을 묻는 시선을 놓지 않았다.
2026년에 미디어콘텐츠부는 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가, 치열하게 질문하는 PD가 될 것이다.
기사 대표 사진은 기사 내용을 입력하여 Chat GPT 5.2로 제작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