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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연합, 가처분 결정 전까지 검색제휴 보류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221
  • 등록일 : 2021-11-19
네이버와 카카오는 뉴스제휴 계약 해지에 따라 18일 오후 4시를 기해 연합뉴스 콘텐츠의 공급‧노출을 중단했다. /과거 연합뉴스 기사 링크 화면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제평위)의 재평가에서 탈락해 콘텐츠제휴 지위를 잃은 연합뉴스가 양대 포털 메인 페이지뿐 아니라 검색영역에서도 빠졌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18일 오후 4시를 기해 연합뉴스 콘텐츠의 공급‧노출을 중단했다. 지난 12일 제평위가 연합뉴스의 재평가 탈락과 뉴스제휴 등급 강등을 결정한 뒤 두 포털사가 연합뉴스와의 콘텐츠제휴 계약을 해지해서다. (▶관련기사: 70점대 받은 연합뉴스, 포털 메인서 사라진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