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야권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이 최근 개설한 기자들 단체채팅방에서 기자들에게 “후배”라고 발언해 논란이다. 이 대변인은 지난주까지 조선일보 논설위원 신분이었다. 취재원과 기자의 관계가 아니라 여전히 기자 선후배 관계로 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889
유력 야권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이 최근 개설한 기자들 단체채팅방에서 기자들에게 “후배”라고 발언해 논란이다. 이 대변인은 지난주까지 조선일보 논설위원 신분이었다. 취재원과 기자의 관계가 아니라 여전히 기자 선후배 관계로 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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