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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뉴욕·워싱턴·실리콘밸리…경제지들 잇따라 미국특파원 강화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047
  • 등록일 : 2021-06-16

올해 들어 주요 경제신문들이 해외 특파원을 늘리거나 파견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몇 년 새 비용 절감을 이유로 특파원 규모를 줄인 언론계 전반의 분위기와 달리 이들 신문이 특파원을 강화하는 배경과 기대 효과에 이목이 쏠린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3월 미국 뉴욕에 특파원을 한 명 더 추가하기로 결정한 뒤 최근 파견 준비를 마쳤다. 올 하반기 새로 부임하는 뉴욕특파원은 앞서 2017~2020년에도 뉴욕특파원으로 근무했던 김현석 기자다. 신문사에서 장기 해외 특파원을 두 차례 하는 것은 이례적인데, 귀국한 지 1년 만에 같은 지역에 다시 파견되는 사례는 더욱 흔치 않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