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미디어혁신특별위원회 논의를 통해 언론도 아닌 포털사업자가 행사하는 뉴스편집권을 국민에 돌려주겠다고 하자 네이버와 카카오측은 ‘뉴스유통플랫폼’ 또는 ‘인터넷뉴스사업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992
더불어민주당이 미디어혁신특별위원회 논의를 통해 언론도 아닌 포털사업자가 행사하는 뉴스편집권을 국민에 돌려주겠다고 하자 네이버와 카카오측은 ‘뉴스유통플랫폼’ 또는 ‘인터넷뉴스사업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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