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와 한국비정규노동센터·전태일재단 등의 시민사회단체가 미디어 업계 비정규직 노조 설립을 장기적 과제로 둔 기구 ‘미디어비정규직공동사업단’(이하 사업단)을 꾸렸다. 사업단은 우선 방송작가 노동자성 인정 등 당장 불거진 현안에 연대하고 미디어 노동자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노동공제회’를 만들 계획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19
언론노조와 한국비정규노동센터·전태일재단 등의 시민사회단체가 미디어 업계 비정규직 노조 설립을 장기적 과제로 둔 기구 ‘미디어비정규직공동사업단’(이하 사업단)을 꾸렸다. 사업단은 우선 방송작가 노동자성 인정 등 당장 불거진 현안에 연대하고 미디어 노동자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노동공제회’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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