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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정세균 "징벌적 손배제, 기자 개인 아닌 언론사에 부담 지워야"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022
  • 등록일 : 2021-06-23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2일 한국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대선 예비후보 토론회에서 자신의 언론관을 비롯해 정치·사회·경제 등 각 분야에 대한 소신과 정책을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언론은 제4부로 불리는데 그 이상으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세상은 급변했지만 법과 제도, 관행은 과거에 머물러 있다. 언론과의 충분한 소통과 협업으로 새 시대에 맞는 변화를 추구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로 나선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운데)가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다. 사진은 질문자로 참여한 김봉철 아주경제 기자(왼쪽부터), 임소라 JTBC 기자, 김종필 내일신문 기자, 정 전 총리, 최경철 매일신문 기자, 최권일 광주일보 기자.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