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의 뉴스 편집까지 관여하겠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언론통제’와 ‘여론조작’을 일상화하겠다는 것이고, ‘통치’와 ‘선거’에 이용하겠다는 의도다.” “독재 시대에나 있을 법한 언론통제이고 박근혜표 신보도지침이다.” 2013년 11월 민주당의 논평이다. 당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이 포털에 ‘구글식 알고리즘’ 배열을 제안한 사실이 알려지자 민주당이 반발하고 나섰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