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성매매 유인 강도 사건 보도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녀를 묘사한 일러스트를 삽입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37
조선일보가 성매매 유인 강도 사건 보도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녀를 묘사한 일러스트를 삽입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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