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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TV에선 유명 앵커, 유튜브에선 LED 마스크 광고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905
  • 등록일 : 2021-06-24
TV에선 유명 앵커, 유튜브에선 LED 마스크 광고
“개인 활동” 이유로 플랫폼 활용 광고·협찬… “사회적 신뢰 바탕으로 개인 이익 추구”

일부 기자·앵커 등 저널리스트들이 ‘개인 활동’이라는 명분으로 영상·사진 등을 통해 광고와 협찬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V 방송 외 광고가 가능한 플랫폼이 다양화하고 있고, 간접광고로 불리는 PPL과 같은 콘텐츠 융합 광고가 진화하고 있는 만큼 저널리즘 윤리와 충돌하는 사례가 더 늘 것으로 보인다. 언론사 소속 신분에서 이뤄지는 언론인의 각종 영리 행위를 어디까지 허용할지, 또 기자 개인의 SNS 활동은 어디까지 관리할지 언론사 내부 논의도 계속되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