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기자·앵커 등 저널리스트들이 ‘개인 활동’이라는 명분으로 영상·사진 등을 통해 광고와 협찬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V 방송 외 광고가 가능한 플랫폼이 다양화하고 있고, 간접광고로 불리는 PPL과 같은 콘텐츠 융합 광고가 진화하고 있는 만큼 저널리즘 윤리와 충돌하는 사례가 더 늘 것으로 보인다. 언론사 소속 신분에서 이뤄지는 언론인의 각종 영리 행위를 어디까지 허용할지, 또 기자 개인의 SNS 활동은 어디까지 관리할지 언론사 내부 논의도 계속되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