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한국인이 즐겨보는 뉴스채널’ 선호도 조사에서 9%를 기록했다. JTBC의 채널 선호도는 세월호 참사 보도 당시 두 자릿수로 오른 후,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파문 당시 44%까지 올랐다. 이후 선호도가 꾸준히 하락하더니 개국 초기에 기록한 ‘한 자릿수’ 선호도를 기록한 것. 한국갤럽이 2013년 채널 선호도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큰 변동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