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2014년 이후 ‘기레기’라는 멸칭이 보편화 됐다. 나아가 한국에선 ‘기레기 아카이빙’ 서비스도 등장했다. 해외에도 기자를 향한 멸칭은 존재하지만, ‘문제적’ 기자와 기사를 대상으로 한 아카이빙 서비스까지 등장한 사례는 이례적이다. 어떻게 봐야 할까. 최근 한국언론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 ‘언론 혐오 담론의 확산과 언론의 대응책’이란 주제의 세션에서 강보라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이 ‘기레기 아카이빙’을 분석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