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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정치권·기업 가는 언론인, 직업의 자유인가 권언유착인가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889
  • 등록일 : 2021-06-28

72.2%.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는지 기자들에 물은 결과 ‘있다’고 답한 비율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19 한국의 언론인’에 따르면 이 중 73.7%가 타 언론사로의 이직이 아닌 전직을 희망했다. 이들은 원하는 직종으로 ‘대학이나 연구직’에 이어 ‘정부 및 공공기관(18.1%)’을 꼽았고 ‘일반 기업(11.9%)’과 ‘정치계(3.1%)’ 등에도 뜻이 있음을 드러냈다.


실제 기자들의 전직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 대선이 다가오며 현직 언론인들이 대선 후보의 캠프로 들어가는 사례가 비일비재 일어나고 있다. 자리를 내려놓긴 했지만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최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변인으로 직행했고,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과 박정재 새전북신문 부사장 등 언론사 임원들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캠프인 ‘신복지전북포럼’에서 각각 상임대표와 공동대표를 맡으며 우려를 낳았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