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재현하고 대변하는 대상이 소위 주류 집단에 편중되는 관행 속에서, KBS가 소수자·어린이·노동자에 주목한 콘텐츠를 선보여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사회적 소수자·약자에 대한 콘텐츠로 항의나 잡음이 발생할지라도 공영방송으로서의 책무를 지켜달라는 격려 섞인 당부도 나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62
미디어가 재현하고 대변하는 대상이 소위 주류 집단에 편중되는 관행 속에서, KBS가 소수자·어린이·노동자에 주목한 콘텐츠를 선보여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사회적 소수자·약자에 대한 콘텐츠로 항의나 잡음이 발생할지라도 공영방송으로서의 책무를 지켜달라는 격려 섞인 당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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