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분들, (페이스북) 페이지에 명예훼손과 혐오 선동을 위한 곳은 없습니다. 네티켓, 사실관계와 공정함을 지키며 토론에 응해주세요. ZDF-네티겟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모욕적인 댓글은 피해주시고, 이슈의 사실관계에 맞게 표현해주세요. 혐오와 선동을 위한 자리는 없으며 앞으로도 여기서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감정적인 이슈라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이 사건에서 냉소주의가 적절하고 의미 있는 표현 방식인지 댓글을 남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주세요.”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