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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기자 향한 악성 댓글·이메일… 언론사 차원의 강력대처 필요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000
  • 등록일 : 2021-07-07

방송사에서 근무하는 A 기자는 지난해 11월부터 악성 이메일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기관이나 여당을 언급한 기사를 쓸 때마다 특정인이 쓴 욕설 이메일이 날아왔다. 초반엔 한두 번 오다 멈출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점점 횟수가 늘었고 욕설 수위도 높아졌다. 해당 주소를 수신거부해도 소용없었다. 발송자는 다른 주소로 이메일을 보냈다. 다시 수신거부를 하면 또 다른 주소로 이메일이 왔다. 형식과 문체를 볼 때 같은 사람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이메일 주소가 15개에 달한다. 참다못한 A 기자는 발송자를 고소하기로 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