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저널=손지인 기자] MBC가 오는 8월 4일부터 17일까지 취재기자·예능PD·드라마PD 등 10개 분야의 신입사원을 공개모집한다.
MBC는 올해 신입사원 채용에서 ‘언론고시’라고 불렸던 기존 평가 방식을 탈피한 필기 및 면접 전형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필기전형 중 객관식 평가를 역사, 영어 등 분야의 ‘일반상식문제’에서 직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지원자의 논리력, 사고력, 추리력 등을 평가하는 ‘기본직무소양평가’로 전환한다. MBC가 올해 처음 도입하는 기본직무소양평가는 대기업, 공기업 등에서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직무적성검사와 유사한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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