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정부광고는 국민의 구독 결과에 따라 집행할 것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부수조작’ 논란에 휩싸인 ABC협회가 사실상 ‘사망 선고’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ABC협회의 부수공사를 신뢰할 수 없다며 정책적 활용을 중단하고 새로운 정부광고 집행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유료부수 대신, 구독자 조사와 사회적 책임 지표를 바탕으로 정부광고 집행 기준이 될 신문의 영향력을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