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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경향 1면 실은 ‘따릉이’ 배달 청년 사진이 이상했던 이유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067
  • 등록일 : 2021-07-15
경향 1면 실은 ‘따릉이’ 배달 청년 사진이 이상했던 이유
따릉이로 배달 금지인데…1면 실은 경향, 사진 판매한 연합
연합뉴스 “사진 자체보다는 기획 의도 집중해달라”
경향신문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앞으로 조심할 것”

경향신문이 따릉이를 활용해 배달에 나선 한 청년의 사진을 1면에 실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상업적 활용은 금지된다. 따릉이 사진을 촬영·배포한 연합뉴스와 경향신문 모두 이를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406